• [그림 속 세계사] 세상을 바꾼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레스

    사치스럽고 화려한 패션으로 유명한 마리 앙투아네트(Marie-Antoinette, 1755-93)는 당대의 패션 아이콘이었다. 그녀가 입으면 유행이 되었고, 프랑스 궁정의 부인들은 물론 유럽 전역에서 그녀를 따라 했다. 그녀의 의도가 전혀 아니었음에도...

  • [내가 사랑한 그림] 프랑수아 부셰 ‘퐁파두르 후작부인’

    프랑스 루이 15세(Louis XV, 재위 1715-74)의 정부였던 퐁파두르 후작부인(Marquise de Pompadour, 1721-64)이 남긴 수 점의 초상화 중 나는 프랑수아 부셰가 그린 화장하는 부인의 초상화를 특별히 좋아한다. 프랑스 로코코 미술의 대가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