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 속 세계사] 세상을 바꾼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레스

    사치스럽고 화려한 패션으로 유명한 마리 앙투아네트(Marie-Antoinette, 1755-93)는 당대의 패션 아이콘이었다. 그녀가 입으면 유행이 되었고, 프랑스 궁정의 부인들은 물론 유럽 전역에서 그녀를 따라 했다. 그녀의 의도가 전혀 아니었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