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사랑한 그림] 프랑수아 부셰 ‘퐁파두르 후작부인’

    프랑스 루이 15세(Louis XV, 재위 1715-74)의 정부였던 퐁파두르 후작부인(Marquise de Pompadour, 1721-64)이 남긴 수 점의 초상화 중 나는 프랑수아 부셰가 그린 화장하는 부인의 초상화를 특별히 좋아한다. 프랑스 로코코 미술의 대가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