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박물관] 세브르 & 리모주 도자도시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세브르 국립도자기제작소 & 국립도자기박물관 전경. © Ville de Sèvres

2012년 야심차게 출발한 프랑스의 세브르 & 리모주 도자도시(Cité de la céramique – Sèvres & Limoges)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고 독특한 형태의 도자 전문 공공기관이다. 21세기 국제 도자문화예술의 중심지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기 위해 프랑스를 대표하는 도자기 도시 세브르의 국립도자기제작소(Manufacture nationale de Sèvres)와 국립도자기박물관(Musée national de céramique), 리모주의 아드리앙 뒤부쉐 국립박물관(Musée national Adrien Dubouché)이 하나로 통합되어 세브르 & 리모주 도자도시로 새롭게 태어났다. 프랑스어로 시테(cité)는 도시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발상지, 중심지라는 뜻도 있어 새로운 기관이 나아가고자 하는 비전을 제시한다.

*** 본문은 국립광주박물관 뉴스레터 <아시아 도자문화> 제 6호 커버 스토리에 실린 글입니다. 전문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국립광주박물관 뉴스레터 제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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